성남 청소업체
복구 인테리어가 끝나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
경기 성남시
성남 18평 상가는 화재 뒤 천장과 벽면, 바닥까지 복구 인테리어가 끝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도 집기와 기구에 그을음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을음은 미세한 탄소 입자와 유분이 섞여 있어 젖은 걸레로 밀면 오히려 넓게 퍼지고 표면에 박힙니다. 그래서 약품을 묻힌 타올로 대상물에서 분리한 뒤 보루걸레로 걷어냈습니다. 원목은 눈에 안 보일 때까지가 아니라 손에 묻어나지 않을 때까지 닦습니다.
분해할 수 있는 기구는 부품 사이사이까지 약품과 스팀으로 처리했습니다. 타올로 안 되는 자리는 매직블럭, 그것도 안 되면 스팀을 썼습니다. 특수 세탁이 필요한 물건은 따로 밀봉해 두었습니다.
블로그 원문 보기위에 적은 현장 글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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