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청소업체
한 번 청소한 집을 다시 맡기도 합니다.
서울 강남구
강남구 32평 현장은 다른 업체가 이미 한 번 청소를 마친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수납장 레일에 미세분진이 남아 있었습니다. 레일에 남은 분진은 문을 여닫을 때마다 안팎으로 그대로 날립니다. 예민한 분은 이 정도 양으로도 기침과 피부 발진을 겪습니다. 암환자와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 배우자분께서 2차로 다시 맡기셨고, 남아 있던 본드와 도배풀까지 찾아 다시 닦았습니다.
위에 적은 현장 글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수영클린 본사는 경기 성남시 수정구에 있고, 서울과 경기, 인천으로 출동합니다.강남 현장도 같은 매뉴얼로 진행합니다. 도착 시간은 그날 인력 상황에 따라 달라져서 통화에서 정확히 말씀드립니다.